2009년 01월 25일
[세븐일레븐/야자버거] 1000냥입니다.


세븐일레븐의 따끈따끈한 신작 야(간)자(율) 버거입니다.
참고로 자매품으로
일단 이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격입니다.
무려 1000냥!
하지만 그에따른 여파로..
속은 매우 부실합니다.
야자버거 겉면에 써있듯 햄까스패티를 사용합니다.
햄까스 버거가 무엇이냐하면..
얇게 슬라이스한 햄을 튀김옷 입혀 튀긴 패티입니다.
음.. 감이 좀 잡히실려나 모르겠지만.
뭐 한마디로 구색 맞추기 패티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긴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납득이가는..
음.. 뭐 빵부분은 두꺼우니까요-_-;;
부록으로 맛은
음.. 짭짜름한.. 돈까스 소스맛입니다.
뭐 특별할건없구요.
네이밍에서 보듯 주 고객층은 10대 청소년들 일듯한데.
청소년들이 이 제품군의 존재를 얼마나 알련지는 의문이 생깁니다.
뭐 이건 세븐일레븐 마케팅 팀의 몫이겠지요?
아무튼 세븐일레븐의 신제품 야자버거 였습니다.
# by | 2009/01/25 01:13 | ☞간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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