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9일
[영등포/에베레스트] 은근히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듯한 인도/네팔 음식점
없을것 같은 지역에도 찾아보면 꼭 하나씩 나오는 인도/네팔 음식점입니다.
영등포가 제 마실구역은 아니지만 차만 안막히면 버스타고 5~10분이면 도착하는 곳이니
저희집에서는 가장 가까운곳에 위치한 인도/네팔 음식점입니다.
엄청난 술집과 모텔로 범벅이된 영등포 유흥가에 이런곳이 있다니
신기할 뿐입니다.
메뉴판 부터^^



인도/네팔음식점은 보통 가격이 저렴한것이 가장 큰 특징이죠.
인건비가 저렴하거나 그렇다기보다는 들어가는 재료들이
값나가는 재료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인도/네팔지역에서 향신료가 많이 발달한건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신선한 재료를 구하기 힘든것도 한몫하죠~
별로 안좋은 재료를 향신료로 커버하는..
물론 좋은 재료로 만들면 더 맛있겠습니다만^^

테이블 옆에 데코되있던 고추..
음...

흡사 맥주잔처럼 보이지만 물잔사이로 찍은 도둑샷~
음식과 함께 연장이 나옵니다.

제일 첫 주자는 사모사와

한눈에 봐도 그저그런 상태인 샐러드
따로 드레싱은 없고 살찍 식초로 간한듯.

제가 별로 안좋아 하는 사모사..
겉면의 검은 반점은.. 튀김 찌끄러기겠죠?
설마 후추?
향신료의 향이 강한것도 아니고..
뭐랄까.. 너무 특색없어서
하지만 시장이 반찬.. 우걱우걱

지글지글~~ 아주 먹음직스런 소리를 내며 나온 탄두리 치킨.
불맛보다는 한번 삶았다가 구웠는지 아주 보들보들 씹히던 닭살들..
절대 갓 구워낸 맛은 아니였음
아님 닭을 안좋은거 썻던가..

그래도 역시!!
커리는 옳습니다!
이제는 한국식 카레는 밋밋해서 입맛에 안맞아요.
집에 카레만들때는 카레가루 왕창투하!
덕분에 매우 짜긴하지만;;
양고기도 실하게 들고,
커리만 믿고 가는거다!! gogogo!!

그리고 이집에서 유명한 난.(버터난으로 변경주문)
그 이유는..

난의 크기때문에+_+;;
보통 난보다 1.5~2배정도 크다.
하지만 가격은 같다는것!

그리고 빠질수없는

초토화~
투덜투덜대긴 했지만 가격대 생각하면 아주~ 좋은곳!
잘먹었습니다^^
영등포가 제 마실구역은 아니지만 차만 안막히면 버스타고 5~10분이면 도착하는 곳이니
저희집에서는 가장 가까운곳에 위치한 인도/네팔 음식점입니다.
엄청난 술집과 모텔로 범벅이된 영등포 유흥가에 이런곳이 있다니
신기할 뿐입니다.
메뉴판 부터^^



인도/네팔음식점은 보통 가격이 저렴한것이 가장 큰 특징이죠.
인건비가 저렴하거나 그렇다기보다는 들어가는 재료들이
값나가는 재료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인도/네팔지역에서 향신료가 많이 발달한건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신선한 재료를 구하기 힘든것도 한몫하죠~
별로 안좋은 재료를 향신료로 커버하는..
물론 좋은 재료로 만들면 더 맛있겠습니다만^^

테이블 옆에 데코되있던 고추..
음...

흡사 맥주잔처럼 보이지만 물잔사이로 찍은 도둑샷~


제일 첫 주자는 사모사와

한눈에 봐도 그저그런 상태인 샐러드
따로 드레싱은 없고 살찍 식초로 간한듯.

제가 별로 안좋아 하는 사모사..
겉면의 검은 반점은.. 튀김 찌끄러기겠죠?
설마 후추?

뭐랄까.. 너무 특색없어서
하지만 시장이 반찬.. 우걱우걱

지글지글~~ 아주 먹음직스런 소리를 내며 나온 탄두리 치킨.
불맛보다는 한번 삶았다가 구웠는지 아주 보들보들 씹히던 닭살들..
절대 갓 구워낸 맛은 아니였음
아님 닭을 안좋은거 썻던가..

그래도 역시!!
커리는 옳습니다!
이제는 한국식 카레는 밋밋해서 입맛에 안맞아요.
집에 카레만들때는 카레가루 왕창투하!
덕분에 매우 짜긴하지만;;
양고기도 실하게 들고,
커리만 믿고 가는거다!! gogogo!!

그리고 이집에서 유명한 난.(버터난으로 변경주문)
그 이유는..

난의 크기때문에+_+;;
보통 난보다 1.5~2배정도 크다.
하지만 가격은 같다는것!

그리고 빠질수없는

초토화~
투덜투덜대긴 했지만 가격대 생각하면 아주~ 좋은곳!
잘먹었습니다^^
# by | 2009/02/09 10:37 | ☞챠묵챠묵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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